"전상국 문학의뜰"이 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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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어느 가을 오후''''
춘천의 "전상국 문학의 뜰"을 찾았다.
"전상국 문학의 뜰"은 춘천 근교의 김유정역과 김유정문학촌 인근 금병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다.
춘천을 대표하는 소설가 전상국의 문학정신과 지역 문화자산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열린 문학·예술을 공유하는 라큐비엄(Library Archive Museum)을 마련하기 위함이라 한다.
아내로부터 "죽은 뒤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을 때 부족한 대로 정리하고 매기는 자기검증,
자기인증의 본때로 삼으면 어떠냐"는 간곡한 권유 받아 실현되었다고 한다.
한적함마저 감돌던 이 곳에 요즘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의 신중년사회공헌 활동 지원사업이 지난 9월1일 부터 실시되고 있었다.
이 사업은 생계유지보다는 신중년의 잠재된 경험과 노하우를 사회로 이끌어내는 것을 목적으로
사회적 기업 및 비영리단체 등에서 지식과 경력을 활용하여 재능을 기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춘천에 거주하는 퇴직자 5명이 활동하고 있었다.
이들은
책곳간에서 도서열람 및 시렁정리 ,
작가 전상국의 작품·생애 소개, 공간 안내 등 도슨트 역할을 맡게 된다.
올해부터 그동안 문학의뜰의 운영을 보조하던 직원이 사직하여 고심이 많았던 터라 이들의 활동을
적극 받아들에게 된 것이다.
앞으로는 정헤진 날 외는 항상 문을 열어 관람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내방객들에 대한 서비스의
질도 훨씬 좋아질 것이다.
전상국 문학의뜰의 무궁한 발전과 관계자 모두의 행복한 나날 이어지길 바란다.
춘천의 "전상국 문학의 뜰"을 찾았다.
"전상국 문학의 뜰"은 춘천 근교의 김유정역과 김유정문학촌 인근 금병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다.
춘천을 대표하는 소설가 전상국의 문학정신과 지역 문화자산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열린 문학·예술을 공유하는 라큐비엄(Library Archive Museum)을 마련하기 위함이라 한다.
아내로부터 "죽은 뒤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을 때 부족한 대로 정리하고 매기는 자기검증,
자기인증의 본때로 삼으면 어떠냐"는 간곡한 권유 받아 실현되었다고 한다.
한적함마저 감돌던 이 곳에 요즘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의 신중년사회공헌 활동 지원사업이 지난 9월1일 부터 실시되고 있었다.
이 사업은 생계유지보다는 신중년의 잠재된 경험과 노하우를 사회로 이끌어내는 것을 목적으로
사회적 기업 및 비영리단체 등에서 지식과 경력을 활용하여 재능을 기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춘천에 거주하는 퇴직자 5명이 활동하고 있었다.
이들은
책곳간에서 도서열람 및 시렁정리 ,
작가 전상국의 작품·생애 소개, 공간 안내 등 도슨트 역할을 맡게 된다.
올해부터 그동안 문학의뜰의 운영을 보조하던 직원이 사직하여 고심이 많았던 터라 이들의 활동을
적극 받아들에게 된 것이다.
앞으로는 정헤진 날 외는 항상 문을 열어 관람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내방객들에 대한 서비스의
질도 훨씬 좋아질 것이다.
전상국 문학의뜰의 무궁한 발전과 관계자 모두의 행복한 나날 이어지길 바란다.
문학의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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