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현 25.06.15 23:21 답변 삭제 태어나서 말발도리 꽃을 처음 만났어요. 뭔가 거룩하고 고결한 자태. 조곤 조곤 꽃잎이 모여 큰 꽃을 만드는 모양새가 소중해 보였답니다. 아무도 없을때 꽃들이 조곤조곤 속삭일것 같습니다. 꿀벌만 듣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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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거룩하고 고결한 자태.
조곤 조곤 꽃잎이 모여
큰 꽃을 만드는 모양새가 소중해 보였답니다.
아무도 없을때 꽃들이 조곤조곤 속삭일것 같습니다.
꿀벌만 듣겠죠.